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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칼럼

지역병원마케팅 - 병원스스로가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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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역병원마케팅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병원마케팅은 지역마다 병원이 위치한 장소(주거상권, 오피스상권, 번화상권)에따라 마케팅방법이 차이가 있습니다.

강남같은 번화상권의 경우에는 끊임없이 신규환자를 유치하여야 하기때문에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한반면, 신도시나 주거상권의 경우에는 초기 병원을 알리는 시기이외에는 꾸준한 관리가 더 필요합니다. 특히 신도시의 갇힌상권인 경우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 온.오프라인으로인한 신환유입보다는 내부관리를 통하거나 입소문으로 인한 방문의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구지 비용을 들여가면서 광고대행을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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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지역병원의 경우 마케팅을 특별히 진행하는곳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점차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무턱대고 남들하는대로 따라하는것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게 진행한다면 어느정도 안정기에 들어가면

특별하게 대행을 맏길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외부광고나 대행에 쏟을 비용과 정성을 내부고객에게 투자한다면 보다더 효율을 높일수 있습니다.


초기 온라인마케팅이라고 하면 블로그마케팅, 상위노출등을 생각하시는데요, 상위노출을 외부에 맏기어 진행하면

빠른시일에 효과를 얻을수 있겠지만 광고를 끊으면 효과도 줄어들며, 대행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기존에 노출하였던 포스팅도 모두 사라질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병원의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게되면 병원에서도 자체적으로 최소한의 온라인마케팅 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홈페이지는 아니더라도, 네이버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모두홈페이지, 플레이스, 블로그정도는 자체적으로 셋팅하여 운영하여야 합니다.

처음엔 특별한 효과가 없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병원의 콘텐츠는 누적이 되고, 정보도 늘어나게됩니다.

빠른 효과를 위하여 키워드광고, 상위노출대행서비스도 이용할수 있지만 이 두 매체는 광고의 비용이 중단되거나 대행을 중단하면 모두 사라지는 휘발성 콘텐츠이기 때문에 앞서 말한 기본 마케팅툴은 셋팅하여 함께 운영하여야 합니다


병원마케팅실무캠퍼스의 교육은 단순한 스킬을 알려주는 교육이 아닌 병원에서 직접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할수 있도록 마케팅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로컬병원의 경우 어느시기가 지나면 더이상의 광고마케팅은 효과가 정체될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이 정체되었을때 자리를 잡은 병원은 지역대표병원이 되어 지속적으로 발전할것이며, 자리잡지 못한 병원은 경쟁에 뒤져 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젠 병원의 대표의료진도 마케팅을 어느정도 알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본인이 알아야 남도 부릴수 있는것입니다.

본인이 모르면 부실하거나 사기성기업에 피해를 입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홍보로 쓸데없는 비용의 지출이 지속적으로 일어날수 있습니다.


병원마케팅 시작을 위해서는 병원마케팅에 필요한 공부를 하여야 합니다.

병원의 운영자는 이젠 진료만 하면 되는 시대는 점점 지나고 있습니다. 의사도 지역시장에서는 한 점포의 대표입니다. 시장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배워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것만 배우셔도 어느 경쟁에서도 이겨내실수 있습니다.

오늘하루 환자가 줄어드는것을 걱정만 하시지 마시고 왜 줄어드는지 , 앞으로 어떻게 하면 환자가 늘어날수 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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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캠 작성일19-06-05 01:26 조회2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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